엄마가 물장난 하지말라고 하셨는데, 듣지 않고 계속 장난쳤다
모인사람: 김경림 선생님, 박경숙 선생님, 예원, 나엘, 서원
엄마의 경고의 말씀
김경림 선생님: 직장 상사의 말
박경숙 선생님: 큐티하라는 자녀들의 말
예원: 강아지 똥치우라는 엄마의 말
라엘: 공부하라는 엄마의 잔소리
서원: 엄마의 경고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