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반감을 느꼈던 적은?
은성: 형이 배신할때
예건: 배신감을 느낄때
지우: 게임 안시켜 줄때
도빈: TV 안보여줄때
왜 헛된 우상을 섬길까?
하나님 없이 살 수 있을것 같아서
내가 버려여할 우상은?
지우, 은성, 예건, 도빈: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