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6 월 30 일
본문 시편 28편
제목 크게 기뻐했어요
인도 김성화 전도사님
THINK 하기
Q. 왜, 고통 중에 기뻐 했을까?
A. 말할 곳이 있기 때문
Q. 여호와가 나의 힘과 방패가 되려면?
A. 나의 힘과 방패를 내려나야되요
적용질문
내려 놓아야할 나의 힘과 방패는?
힘들어도 나누어야할 말은?
해민: 공부하기 싫음
은하: 공부하기 싫음
시호: 동생이 귀찮음
연우: 오빠랑 사이 않 좋음
선생님: 부끄러움과 열씸 내려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