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혜의 샘
설교자: 허반석 전도사님
적용질문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할 지금 나의 사건은?
- 시아: 동생들이 말을 듣지 않으면 화가 나는데 화가 났을 때 지혜롭게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은후: 나는 지혜가 없어서 혼나는데 지혜가 생겼으면
좋겠다.
-하율: 엄마 아빠가 많이 싸워서 불안하다.
내가 말을 잘 들어서 엄마 아빠가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면..
유림: 큐티를 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