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누가복음 2장 52절, 예수님이 누구에게 사랑과 순종을 했는지 배웠습니다. 지금부터 그 것에 대한 이야기와 나눔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셨습니다.예수님이 부모님과 함께 성전으로 가셨습니다.그런데, 예수님이 부모님을 잃으셨습니다. 이튿날, 부모님은 예수님을 찾으셨습니다. 부모님이 걱정하시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저를 찾으셨읍니까? 제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셨읍니까?'(누가복음 2장 49절)하지만 곧 있어 부모님께 순종 하였습니다.이처럼예수님은 부모님께 순종을 하였습니다. 저도 물론 하나님과 부모님을 순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맨날 책만 보고 동생이 큐티 하자고 하면자는 척을 합니다. 하지만교회에서 이용준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내가 너무 큰 죄를 지었구나 라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또한,이용준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목장나눔을 통해 제 죄와 잘못을 말하고 나니 마음이 한껏 가벼워 졌습니다. 저 목자와 부목자 다연이 그리고 시원이도 공감 해주면서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그리고,저의 원래선생님이마음이 아프셔서 다른 선생님이 맡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원래 선생님(김성연 선생님) 이 났게 해주시고 새로운 선생님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새로운 선생님과 잘 소통하여 하나님을 계속 믿고 의지하여 제가 마음 편하게 목장나눔을 하게 해주세요.제가 이번에 처음으로 목자가 되어 보고서를썼습니다. 이 기회로 하나님을 더욱 순종하게 해주세요. 또한, 다연이와 문자도 하고 힘든 일도 나눌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도 앞으로 보고서를 잘 쓰도록 하게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보고서를 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