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1편 3~6절
방학이라 주구장창 놀지는 못합니다. 주구장창 놀지못한다의 반댓말로 주구장창 공부라는 집(?)숙제를 합니다. 가끔 보상으로 게임을 할수 있는것이나 축구를 나가서 합니다.
축구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게임에서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 하고 싶은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부머님께서 외출 하셨을때 몰래 게임을해요. 이런경우때문에 QT에서도 내
마음에 질문하기에서도 '부모님 몰래 게임하는 것을 고쳐주세요' 라고 적지만 계속 게임 유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오다가 오늘말씀에서
내가 그들과 함께 앉아 음식을 먹지 않겠습니다.(4절)를 읽으며 게임유혹이라는 자를 물리치고 나는 악을 행하는 자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5절)을 그대로 실천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적용하기: 게임유혹을 기도로 물리치고 말씀대로 항상 기도할게요.아멘.
(안내: 이용준 목사님, 정도원 선생님, 권영선 선생님, 차상희 선생님, 부장선생님, STEP선생님들 다른 모든선생님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초등부 홧팅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