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30:8~10 다시 하나님께 복종하자
내가 그동안 내가 복종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인가요? 십계명: 부모를 공경하라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기 힘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음속으로는 알고 있는데 내 몸이 안 돼서
저는 오늘 주산 끝나고 피아노에 가야 되는데 집에서 핸드폰으로 게임했어요. 근데 엄마한테 들켰어요. 피아노를 원래 빨리 가기로 약속했는데 방에 틀어박혀서 게임을 했어요. 오늘 치과도 가야 돼서 엄마가 전화를 했는데도 받지 못했어요.
게임에 정신이 팔려서 무음인 줄도 몰랐던거죠. 저는 결국
십계명: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을 어긴거예요. 앞으로는 안 하겠다라고 말을 하는데 그게 안 돼요. 하나님 앞으론 화요일 날 주산 끝나고 게임을 하지 않을게요.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