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22장 13~17절
말씀: '어떤 남자가 여자와 결혼을 하여 잠자리를 함께했는데 그후에 여자가 싫어져서 여자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누명을 씌워 이 여자와 결혼해서 잠자리를 함께하고 보니 처녀가 아니더라 하고 말하면, 여자의 부모는 자기 딸이 처녀라는 증거를 취하여 성문에 있는 장로들에게 가져가시오. 여자의 아버지는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하시오. 이 사람에게 내 딸을 아내로 주었더니 이제 와서 내 딸을 싫어합니다. 이 사람은 내 딸에 대해 '당신 딸은 처녀가 아니었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내 딸이 처녀였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의 부모는 장로들 앞에서 피 묻은 천을 펼쳐 보이시오.
질문:나는 결혼하기 전까지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는게 얼마나 중요하다고 여기나요?
정말 많이 중요하다고 여겨요.
질문: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하지 말아야 할 행동과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내가 예수님의 신부라는 것을 잊어버리는 행동, 말씀을 항상 따르는 행동이요.
기도:하나님, 오늘 제가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예수님의 신부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항상 말씀을 따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