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할일을 끝내고 틈만나면 동네 또래애들과 축구를 해요. 특히 3학년동생들이 꽤 있어요.
어느날 축구를 하다가 3학년 애들이 대들고 까불어서 저도다른4학년 애들과 같이 3학년 애들을
욕하고 때릴것처럼 흉내내기도 했지요. 또 저는 어느날축구를 하다가 3학년 애들과 4학년 애들이
한바탕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모습을 보고 바로 끼어들며 4학년 편을들고 '키도 작은 놈들이 어디 까부냐?'
라며 비꼬는 심한말까지했지요. 재판을 할 때는 공정하게하고 사람에 따라서 재판을 다르게 해서는 안 되오.(19절)
말씀을 보며 동생들에게 심한말을한것을 잘못했다고 생각했지요. 앞으로는 아무리 원수라도 잘대해주고
동생들이 우리 얒잡아 보면 단호하게 하지말라고 할레요.
적용하기: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말을 기억하며3학년, 4학년 편을들지말고 두쪽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행동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