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이 집에 않계실때면 누가뭐라 할것 없이 게임을했어요. 특히 남목장이 끝나는 늦게 끝나는 금요일이면 더욱더 그렇죠.
맨날 큐티하면서 하나님께 용서를빌고 부모님 몰레 게임하지 않게도와주세요라고도 하지만 재가 게임을 보면 그 저의 적용할점이
있는 머릿속에 지우개가 지나가요.
그렇게 계속 몰레 게임을 하다가(3,4,5절) 무엇이든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먹지마라. 여러분이 먹어도 되는
짐승은 소와 양과 염소와 사슴과 노루와 꽃사슴과 들염소와 산염소와 들양과 산양이오.라는 말슴을모며 재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음식들을 먹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느 집에와서 게임보다 큐티를 먼저 하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활을 할게요.(하나님께서 미워하시지 않는 음식을 먹으며)
적용하기: 게임은 되도록 주말에 하고 집에도착하면 큐티먼저 할래요. 계속 않되면 매일 큐티를 해서 저의 죄를 뜯어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