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2장 5~8절
말씀:내 마음을 아프게 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나를 아프게 했다기보다 어느 정도는 여러분 모두를 아프게 한 것입니다. 내가 어느 정도라고 말한 것은 너무 심하게 말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서 그 사람이 받은 처벌은 이미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이제는 그를 용서하고 위로하여 그 사람이 너무 슬퍼하거나 낙담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그 사람을 향한 여러분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보여 주십시오.
질문:내 마음대로 행동하다가 혼났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라는 대로 안해서요.
질문:내 마음을 아프게 했지만, 사랑으로 용서하고 위로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빠요!!!
기도: 하나님, 아빠한테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아빠를사랑으로 용서하고 위로해야 하는데 저는 아빠를 증오하기만 했어요.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는 증오하는 딸보다 아빠를 사랑하는 딸이 될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