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장 33~35절 말씀
엄마가 큐티해라 숙제해라 잔소리를 많이 하세요.
그런데 저는 그 잔소리를 쓴소리로 받아들이고 하기 싫어서 하지 않았더니 결국 엄마께 혼이 나고 말았어요.
그래서 큐티도 안하고 신문도 보지 않을 때면 엄마가 또 잔소리를 하게 되죠.
그런데 오늘 큐티 질문에 Q.예수님을 믿지만, 여전하 불순종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을 읽고 저는 엄마 말에 순종하지 않는 것 이라고 답했어요.
그리고 속으로 엄마를 미워해서 저주의 말을 하기도 했죠.
그런데 오늘 말씀에도(33절 중) 그들은 전에 모세가 백성을 위해 복을 빌때 , 그렇게 하라고 명령했던 대로 했습니다.
라는 말씀을 읽으니 그리삼 산에 서려 했음에도 벌써 에발 산에 서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다음부터는 하나님이 주신 오늘 말씀을 꼭꼭 씹어먹어서 엄마께 불순종이나 저주의 말을 하지 않을게요.
적용하기: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엄마의 말에 순종하고 저주의 말을 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