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번에 안 뜨거운 불을 만들어 보았어요. 하지만 엄마는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저는 호기심 때문에 하게 되었어요. 일단 솜을 준비한 다음, 소독용 에탄올을 준비했어요. 모든게 완벽했죠. 그래서 엄마가 한눈파는 사이에 저는 에탄올과 솜을 합쳐서 솜을 젖게 한 다음, 불을 붙였어요. 그랬더니 가까이 가면 뜨거운데, 만지면 안뜨거웠어요. 저는 엄마 몰래 실험을 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고, 회개를 해야 했는데, 저는 그냥 책임만 졌어요. 회개는 안 하고 말이죠. 왜냐하면 그건 그냥 단순한 실험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런 위험한 실험하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