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에 교회 가는 것을 무척 싫어했어요. 지금은 별로 안그래요. 저는 제가 어렸을 때 교회에서 걍 대충대충 말씀도 잘 안듣고 놀았어요. 하지만 오늘 이 큐티를 하며 제가 섬겨야 할 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가 제가 섬겨야 할 분을 깨닭고 교회도 열심히 다닐게요. (내일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