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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맨날 동생과 싸워요. 그래서 저는 싸우다 보니 엄마 아빠에게 들켜서 아주아주 많이 혼나요. 하지만 다 각자의 자존심이 있기 때문에 서로 무승부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승자를 가리지요. 어떨 때는 제가 져요. 왜냐하면 제 동생이 비겁한 방법을 쓰거든요 방법은 안아르켜 줄거에요.(기밀사항) 언제는 크게 싸워서 엄청 혼난적도 있어요. 그때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벌을 주실 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벌을 주시지 않고 제가 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어요. 그래서 이 기회를 잡고 제 동생과 싸우지 않을게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