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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거의 매일 꾸지람을 들어요. 그리고 저는 그것을 거의 매일 무시했어요. 저는 꾸지람을 듣는 것보단, 칭찬받는 것이 좋아요.(당연) 저는 그래서 저는 매일 칭찬을 받을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꾸지람을 잘 않듣게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이 큐티를 하는데 꾸지람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인것을 깨닭았어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칭찬도 들으면서 꾸지람도 들을게요.#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