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송한결 입니다. 하나님께선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오시길 원해요. 여러분께선 하나님의 곁을 떠나고 다른 사람의 곁으로 간 적이 있나요? 저는 해변가에서 그런 적이 있었어요. 제가 스노우쿨링을 하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무서울 준 몰랐어요. 제가 스노우쿨링을 하는 데 밑에 이상한 시커멓고 꿈틀거리는게 있는 거예요. 다행히 옆에 아빠가 있어서 다행이지 아빠가 없었더라면 저는 기절했을 거예요. 이상한 생물체를 보고 아바에게 뛰어들었어요. 그때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아빠만 믿었어요. 그렇게 해서 아빠 덕분에 전 살았답니다. 하지만 막상 쉬고 나니 하나님의 은혜도 모르고 제가 아빠만 믿었다는 것이 많이 찔렸어요.그래서 요즘엔 하나님도 믿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