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누가복음 11장 37~44절
#65279;바리새파 사람은 예수님이 식사하기 전에 손을 씻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65279;그러자 예수님은 "너희 바리새파 사람들은 겉만 깨끗이 하고 속에는 온갖 악하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65279;크게 꾸짖으셨지요.이처럼 나도 공부 열심히 하고 교회도 안 빠지지만,속으로는 부모님을 원망하며 친구들을
#65279;미워하지는 않나요?예수님은 이런 모습을 '거짓'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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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겉모습과 속마음이 다른 부분은 어떤 부분일까?
#65279;집에서는 순한 양이지만 학교나 친구들 앞에서는 자꾸만 내 생각만 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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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65279;하나님,예수님,바리새파 사람들처럼 겉과 속이 다른 저를 도와주시옵소서.
매일 하나님,예수님 말씀을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일도 제가 악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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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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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캬~오늘 말씀 쥑이네~
#65279;저는 오늘 말씀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65279;근데 이거 쓰는거 은근 중독되네.ㅎㅎ
#65279;이번에는 어디 아팠냐구요?목이요.
#65279;목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아이가~
#6527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279;내일도 큐티하고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