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1. 미움을 받으면 견더야 해요.
2. 사랑하며 견뎌야 해요.
3. 볶음을 전하며 견뎌야 해요.#65279;
#65279;나눔: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는지,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었는지 나눔하여봅시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들 중]
#65279;저는 오빠가 밉습니다. 많이 때리고 오빠가 먼저 시비를 걸때 제가 "하지마!"라고 하면 오빠도 "하지마~"라고 놀리듣이 합니다. 결국 말싸움에서 지면 오빠가 "우쭈쭈쭈"라고 할때 기분이 나빠서 마음 속으로 밉다고 생각이 듭니다.#65279; 그럴때 오빠가 하면 장난이구나 라고 넘겨가겠습니다.
#65279;[날 미워 하는 사람들 중]
#65279;오수빈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체육에서 피구, 축구 이런것을 합니다.
그럴때 팀이 갈라질때 반에서도 다른팀을 미워합니다. 저는 그냥 운동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저를 미워합니다. 저는 그럴때 속상한 마음이 듭니다. 왜냐하면 운동은 기분좋게 하는 것인데 막 팀을 나누고
#65279;합니다. 오수빈이란 아이는 팀을 나누면 매일 그 친구랑은 팀이 안됩니다. 그래서 그 옆 자리를 지나가면 좋아하는 친구, 싫어하는 친구중에 제가 들어갑니다. 그럴대 '아 수빈이가 나를 미워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정말 속상했습니다. 이제부터 편이 라저도 다시 화해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저와 수빈이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게 습니다.
#65279;2014년 10월 12일 (주일) 마태복음 24장 7-14절 /송민창 목사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