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신하나님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면 다른 사람의 말도 잘 들을수 있는 것이에요.
나를 인도하시는 목자 우리가 풀밭과 물가에서 살수 있는
것은 나를 이끌어가는 목자가 있기 때문이에요. #65279;
교회에서 나눔하고 적용하는 것이 풀밭과 물가에 있는 것이에요,
우리의 허와 벌판을 공동체에서 말씀과 기도로 채워가야만
풀밭과 물가에 있을수 있느것이에요.
고난과 힘든 사건들은 다 풀밭과 물가로 가는 것이에요.#65279;
마리아는 하나님을 알아 중심이 된것 같이 예배의 자리로
풀밭으로 오면 하나님이 더 좋아하시고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세요.
하나님의 막대기라는것이 하나님께서 우리가 힘든것을
알고 우리를 지켜 주세요.
지팡이와 막대기로 넘치는 내잔 내가 편해서 아버지
#65279;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내 잔이 넘치는 것이 아니라....
나는 편하다고 고백하는것이다.
여호와와 다윗처럼 내 잔이 넘치는것 같이 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