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한계시록 9장 1-12절
<깨달음>
나의 메뚜기는 친구들과 쇼핑하는 것 이다.
나는 친구들이 쇼핑가는 것을 보면 나도 가고 싶어 죽을 것 같다.
다른 애들은 다 집에서 요리하고, 쇼핑갈 시간에 나는 집에 처박혀서 공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쇼핑을 갔다 오면 애들이 산걸 자랑하기 때문에 더 미쳐버릴 것 같다.
엄마는 이 마음을 모르나 보다.
맨날 한숨이 나온다.
나는 원래 안 그러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기도>
하나님, 저도 쇼핑 가고싶어요.
보내주세요.
아니면 쇼핑이 왜 안좋은지 알려주세요.
엄마가 아프지 않고 청소를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한숨이 나오지 않게 도와주세요.
<적용>
쇼핑가고 싶다고 조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