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4일 이미영목장
참석: 한 결, 이주은, 강주안
내가 잘 받아야 하는 징계의 사건은?
나눔 :한 결.
엄마와 아빠 사이가 안 좋다 엄마가 교회를 안 오신다.
틱이 징계의 사건이다.
냄새, 마음에 안드는 단어면 반복해서
하게 된다
전에는 심했지만 많이 좋아졌다.
이주은
엄마가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게 징계의 사건이다.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