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 김시온, 안규리, 최윤우
* 결석 : 없음
* 말씀 : 사도행전 23장 6~9,11절
* 제목 : 부할의 소망을 가져요.
<8가지 유형 테스트>
1) 숙제를 해야 하지만 친구가 놀자고 할 때 (숙제부터 끝내야 해) : 3명 모두 A
2) 게임 시간 30분이 다 되었는데 아직 하고 싶을 때 (약속했으니까 그만해야지) : 3명 모두
3) 친구가 줄서지 않고 새치기 했을 때(그건 반칙이야) : 3명 모두 A
4) 동생이 실수해서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혼 나야 해 ): 3명 모두 A
5) 선생님이 내 실수를 지적 했을 때 (다음에 안 해야겠다.) : 3명 모두 A
6) 친구가 규칙을 어기면 (그건 안 돼) : 3명 모두 A
7) 방학 계획을 세울 때 (하루하루 할 일을 정리해둬야지) : 3명 모두 A
8) 학교 규칙이 너무 많다고 느낄 때 (A : 규칙이 있어야 같이 잘 지내지, B :너무 답답해, 자유롭게 하고 싶어 ) :
김시온A 안규리 최윤우 B
A : 규칙주의 -바리새파
B : 즐거움 주의 자 (쾌락주의 자) - 사두개파
죽은 자의 소망 (진짜 소망)과 세상 소망의 다툼이 매일 일어난다. 이 세상은 선과 악이 공존한다. 그래서 매일 큐티하고 예배 와야 된다.
* 나눔 (내가 죽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김시온 : 자존심 (말 할 때 자존심을 세워서 말을 많이 하기 때문이다. ) 하나님 앞에서 많이 죽어져야 할 부분이다.
안규리 : 욕심, 승부욕, 자존심 (욕심과 자존심 때문에 싸우고 승부욕 때문에 우울해서 울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서 많이 죽어져야 할 부분이다.
최윤우 : 승부욕과 시기, 질투 (동생 때문에 승부욕이 있고 엄마가 동생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져주시기 때문에 시기 질투가 많이 있다.) 하나님 앞에서 많이 죽어져야 할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