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 : 김시온, 최윤우,
* 결석 : 안규리 (연락이 잘 되어지지 않음)
* 말씀 : 사도행전 20장 19~ 24절
* 제목 : 예수님께 받은 사명
* 나눔
1) 내가 가고 싶은 곳은?
김시온 : 우주
최윤우 : 찬국
2) 바울은 왜 예루살렘으로 가야만 했을까? 사명에 매인 삶이 되었기 때문에
3) 우리 모두 성령의 매인 삶이 되어야해요 : 셩령의 매임은 나의 고난이 사명임을 아는 것
4) 나는 어디에 매어 았난요?
김시온 : 공에 대한 욕심이 많아 더 앞서 가고 싶은 것 때문에 매어 있다. 그래서 짜증과 불평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조금 천천히 가도 됨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려 한다.
최윤우 : 불평과 불만에 매어 있다. 엄마와 싸웠을 때 사소한 것에서도 짜증과 함께 불평과 불만이 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엄마가 해주지 않았을 때도 있다.
엄마가 요구하고 싶을 때 예쁜 말로 하려 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예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