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4월15일 (수요일)
Q. 힘든 환경에서 예배드리고 말씀을 묵상하며 평안을 누린 때는 언제인가요?
A. 그런 적은 없다.
Q. 오늘 내가 예수님처럼 손과 발로 섬기고 위로해줘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A. 박하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