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예수님을 못 박으려 한 군중처럼, 너무 미워서 혼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A. 엄마
Q. 말씀보다 내 생각이나 친구들의 의견을 따라 잘못된 결정을 내린 때는 언제인가요?
A. 그런 적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