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3월21일(주일)
Q. 내 마음의 성전을 더럽히지 않도록 당장 내쫒아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A. 동생들을 놀리는 것
Q. 내 몸과 마음은 말씀 보고 기도하는 집인가요, 욕심부리며 죄짖는 강도의 소굴인가요?
A. 욕심부리며 죄잦는 강도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