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3월13일(금요일)
Q. 친구나 동생이 죄짓는 것을 보면 모른 척하고 지나가나요, 꾸짖엇 회개하도록 돕나요?
A. 모르는 척하고 지나간다.
Q. 아직 내가 용서하지 못한 가족이나 친구의 잘못은 무엇인가요?
A.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