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3월09일(월요일)
Q. 한 번도 부모님이나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다며 스스로 착하게 여긴 때는 언제인가요?
A. 화가 날 때
Q. 하나님이 함께해주시는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여전히 비교하며 불평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A.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