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 번도 부모님이나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적이 없다며 스스로 착하게 여긴 때는 언제인가요? (29절)
=> 다른 아이들은 혼나는데 나만 안 혼날 때
2. 하나님이 함께 해주시는데도 만족하지 못하고 여전히 비교하며 불평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1절)
=> 아빠가 교회와 목장에 안나오시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