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천국 잔치와 같은 예배와 큐티에 초대받았을 때 핑계 댄 적이 있다면 어떤 핑계였나요? (18~20절)
=> 아직까지는 핑계댄 적이 없어요.
2. 큐티와 예배를 가장 사랑하며 간절히 원할 때는 언제인가요?( 21절)
=> 제가 힘들고 슬플 때 예배와 하나님, 교회가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