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실한 종처럼 맡겨진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나요, 악한 종처럼 다 대충하고 있나요? (43절)
=> 저는 입으로 성실하고 지혜로운 종이라고 말하고 다니는데 그 자체가 악한 종이 하는 짓이네요.
2.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돈과 시간을 마구 사용할 때는 언제인가요? (45,47절)
=> 제가 문방구나 다이소를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못 가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필요한 것을 사야하는데 그러지 못했고, 엄마 말까지 듣지 않으며 사고 싶은 것을 마음껏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