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2장 42절~48절
내 마음에 질문 하기
신실한 종처럼 맡겨진 일과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나요, 악한 종처럼 다 대충하고있나요?
악한 종처럼 공부(숙제)를하기싫어해요.
하나님 뜻이 아닌 내 뜻대로 돈과시간을 마구 사용할때는 언제인가요?
옛 날에 할머니께서 주일 마다 돈을 주셨을때 그돈을 저금통에 넣어 놓고 엄마 몰래 돈을 저금통에서 빼서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간식 사먹었어요.
그리고 언제 엄마가 주신 용돈을 엄마 몰래 용돈을 학교에 가서 친구들이랑 간식사 먹었어요.(엄마가 용돈가져간거 알았을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