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죄인인나를 불러주신 것을 잊은 때는 언제였나요? (27절)
=> 잘해서 칭찬받고 착한 일 할 때, 제가 죄인이라는 거을 잘 까먹어요.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처럼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고 무시한 일은 어떤 일인가요? (30절)
=> 우리반에 못생기고 더러운 친구가 있는데, 친구들이 거의 다 그 아이가 더럽다고 하니 저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있어요. 직접 차별하거나 티를 내지는 않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