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건 앞에서 하나님을 믿고 찬양했던 적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엄마와 아빠가 싸울 때
하나님이 비천한 나를 돌봐주신다고 느낀 일을 무엇인가요?
선생님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어서 나를 잘 챙겨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