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자 위로자이시라는 걸 의심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30~31절)
=> 나의 마음(주일에 놀러가고 싶은 마음), 나의 우상들(장난감, 샤프)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고 위로해 주셨다고 느낀 일은 어떤 일인가요? ( 30~32절)
=> 5살 때, 대문에 손가락이 끼어 잘릴 뻔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하나님이 수술이 잘 되게 해주셔서 지금은 다 나았는데 밤에 간지러워서 힘들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프거나 손가락을잃는 것보다는 다행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