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나 친구가 자기 죄를 고백할 때, 나느 그러지 않은 척한 적이 있었나요? (2~3절)
그런적 있었어요...
- 내 마음속 깊이 숨겨놓은 죄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4절)
오빠 놀리는 것 (엄마에게 말하면 내가 혼나니까 애기를 않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