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언제 큐티와 예배를 미루거나 무시하나요?
-친한 친구가 교회에 오면(안올때도 그러지만)
2.나에게 갑자기 찾아온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
-힘든 일이기도 하고,기쁜 일이기도 한 엄마가 휴직해서 할머니가 안오시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