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질문
- 내가 진노의 막대기가 되어 사람을 괴롭힐 때가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동생 한테 장난칠 때
- 내가 진노의 막대기처럼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다는 걸 모르고 마음대로 하다가 혼난 적은 없었나요?
?
- 기도: 하나님, 제 마음대로 행동했던 것을 용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