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하나님꼐 도움을 청하지 않고, 세상의 방법을 먼저 찾을 때가 있다면 언제인가요?
음.... 지금 다예나랑 2년째 인데 하나님께나 엄마께 힘들다고 말하지도 않고 태희도 다예나를 아아주주 싫어해서 태희가 먼저 다예나 험담을 해서 저도 다예나 험담을 했어요. (태희탓하는것 아님 ㅋㅋ)
질문2
아하스 왕처럼 나도 말로만 믿음 있는 척할 때는 없었나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기도하다 친구들이 너뭐해? 하면 눈감고 모를 쫌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며 교회에선 확 바꿔요 >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