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느낀 순간은 어제였나요? (67절)
말씀을 깨달을때
- 내가 받는 고난을 축복이라고 느끼려면 어떤 말씀에 순종해야 할까요? (71절)
부모님의 말씀,하나님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