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짖고싶은 성전은?
이국연 백채빈 오정희
이국연 : 엄마가 따증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백채빈 : 언니가 나를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정희 : 언니가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