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자들처럼 내가 무시하거나 꾸짖었던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요?
-박주혁
2.내가 어린이처럼 하나님을 의지하며 겸손히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게 있다면 무엇인가요?
-욕설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