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꼼짝 못 했던 적이 있나요? 있다면 무슨 병이었나요?
그런 적은 있고, 내 마음의 상처를 주는 병이예요.
-나를 교회로 데려왔던 사람, 내가 교회로 데회로 데려갈 사람은 누구인가요?
할머니 할아버지요! 하지만 전도할 용기가 안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