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가 무엇일지 고민해본 적이 있나요?
짜증내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마음
2. 정직하거나 겸손하지 못한 나의 모습은 무엇이고,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언니가 말하면 말대꾸하고 기분 나빠해요.
친구 유정민을 미워했어요. 항상 나를 때리고 해서 짜증이 나요.
오늘 하루는 언니가 말하면 부드럽게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할꺼예요. 하나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