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압처럼 교만하게 굴다가 힘든 일을 겪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무슨 일이었나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나님이 들어주시지 않아면 화가 날때가 있었지만 기도하면서 내게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2. 내가 누리는 모든 걸 당연하게 여기나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여기고 감사하나요?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여기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