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예수님 안 믿어. 교회도 안다니고!'라고 한 적이 있나요?
-아니오.
2.인정하고 싶지 않아 숨겨둔 나의 부끄러은 잘못은 무엇인가요?
-수학을 내가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수학문제 틀린 것을 보시고 수학을 잘 못한다고 하셨을 때
인정하고 싶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