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언제 오실지 모르는 예수님을 잘 기다리며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하고 있나요?(6절)
-아니요,지금 잘못한 것을 회개하지 못했어요. 동생이 스티커를 가졌는데, 나도 갖고 싶어서 울었어요. 그리고 화나서 동생을 발로 찼어요. 동생을 때린 것을 회개 해요. 앞으로는 동생을 때리지 않을께요.
2.교회에 잘 다니니까 하늘나라에 갈 준비를 잘하고 있어라고 생각하진 않나요?(8,10절)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준비를 할려고 교회 다닌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하지않고 내가 잘못한 짓을 회개하며 예수님기다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