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질문하기
나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며,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것을 나눠 주고 있나요?
: 저는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여라는 계명을 지켠일이 있어요.
태권장에서 선우라는 친구가 한울이를 괴롭히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막아주었어요.
한울이가 고맙다고 했어요.
그 뒤로 친절하게 대해주고 있어요.
2. 나는 영원한 생명보다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을 더 귀하게 여기진 않나요?
버스 자동차 장난감이 너무 더 좋아요.
3. 기도하기
하나님 저는 장난감을 좋아하지만, 힘들어 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것도 좋아해요.
그래서 친구를 사랑하고 도와주는 어린이가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