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힘든 일이 생기면 말씀으로 헤아리고 이해해서 하늘나라를 보고 누리고 있나요?
-아니요~
2.내가 큰 나무로 자라나 진정한 쉼을 전해야 할 가족이나 친구는 누구인가요?
-아빠